10.26. 데이지 힐, 생츄어리 코브, 골드코스트잘 살아 보세~ ♬2015년 2월 11일조회 0골드코스트로 떠나는 날. 이불을 모두 갰다. 4일 동안 우리의 잠자리가 되어 준 집. 혜진 언니 덕분에 "환대"란게 무엇인지 정말 제대로 느끼고 갈 수 있었다. 혜진 언니가 차려준 한식으로 또 아침을 든든히 먹고...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