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퍼스story] "마치 인생의 양지와 같은 하루"up in the air2015년 5월 6일조회 05월의 퍼스는 겨울을 눈 앞에 두고 있는 때이지만 날씨는 우리나라 초여름 같다. 마침 한국은 오늘 '입하'란다. 온갖 '초록'들이 활기차게 기지개 켜는 한국의 여름 문턱 떠오르게 했던 퍼스의 하루. 리더빌의 한...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