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퍼스 D+57] 친구들이 보고싶은 날.노조미의 움직이는 성2015년 10월 30일조회 1일찍일어나서 마트 가려고 했는데 아침에 잠들었으니 당연히 일찍 못일어나지..... 그렇게 잠깐 잠이 깼다가 더 자려던 찰나 카톡오는소리에 눈을 떴다. 친구가 신혼가구를 들였다며 여차저차 안부겸 카톡을...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