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코스트]플랫메이트들과 함께한 소중한 시간들투명한 캔버스 위를 걷는 너2015년 11월 15일조회 0골드코스트에 살 때 외국 친구들과 룸을 쉐어하면서 일주일에 한 번 씩 다같이 자기나라 음식이나 퓨전 음식을 만들어서 먹곤 했었는데사진첩을 뒤적뒤적 거리다 보니 그 음식의 가지 수도 꽤 많아서 감회가...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