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와 함께 멜번 Day2.CALLME, NICOLE2015년 12월 11일조회 0지난번에 멜번 왔을때 이미 체크끝낸 Kinfolk 카페로 ㅋㅋ 짐가방이 없어서 언니는 내옷을 입고 ㅋㅋ 다행히 내가 나머지 모든걸 챙겨가서 언니도 큰불편없었지만. 아침에 9시까지 가져다준다던 트렁크는...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