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블루마운틴] 넓고 푸른 자연이 부럽구나....따뜻한 마음 이길흠2016년 1월 14일조회 0호주 블루마운틴. 2016년 새해 첫날을 뱅기에서 맞이했습니다. 나라도 어수선한디... 냅다 도망갑니다.... 호주시간 7시 도착..가이드만나서 뻐스타고.. 블루마운틴을 간답니다. 한시간 반 버스타고.. 꾸벅꾸벅.....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