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2/16 퍼스기록2016년 2월 18일조회 0퍼스 시내랑 가까운데 전혀 다른 기분. 여기서 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기자기한 멋이 있었다. 여기에 프로즌 요거트 가게 있어서 레쥼을 내러갔는데 대놓고 거절당함. ㅋㅋㅋㅋ 허무하고 열받아서...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