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보빈헤드 & 오차드 파크용왕산 & 산수유꽃 : 생각과 여행2016년 2월 26일조회 3인간에게는 인정이 있지만, 자본은 부단히 몸집을 불려야 하는 냉정만이 있을 뿐이다. 자본의 유일한 도덕율은 살아 남는 것이 바로 정의다. 시드니에는 오나가나 요트가 지천이다.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