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워킹홀리데이 D+83] 골드코스트 친구All is well.2016년 3월 9일조회 0골드코스트. 다시 이렇게 오게 되니까 감회가 새롭다. 여전히 휴양지로 사람들이 북적이고 바람이... 오랜만에 골드코스트를 다시 오니까 옛날 걸었던 길, 백팩커에서 보냈던 시간들이 떠오른다. 자연스레.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