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6 [퍼스 국자] 워홀로 친구가 왔다~!!퍼찌 레일리의 역마타고 세상 한 바퀴2016년 12월 1일조회 0고등학교 때 부터 친구였던 국자가 워홀로 퍼스에 왔다. 말도 많고 탈도 많고, 힘도 들었고, 재미도 있었던 워홀 생활. 주변 친구들이 잘 지내냐, 호주 좋냐 물어보면 항상 나의 대답은 [ 좋아, 퍼스와!~] 였다. 난...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