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지 못할 것 같았던 것들과의 마지막 / 호주 브리즈번 워홀러하루짜리 삶2019년 4월 4일조회 0내가 브리즈번에 도착한 순간부터 떠나는 날까지도 자카란다가 피어있었음을 다른 꽃도 예쁘고 히히... 짱짱 넓은 공원이었는데 좀 강원도 느낌도 나구ㅋㅋㅋ 하늘이 너무 흐려 아쉬움 이거 브리즈번 아니야...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