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안녕 시드니눈치 안 보고 끄적이기2019년 4월 7일조회 0모회사라고 해야하나, 원래는 시드니 내에 스시트레인 지점을 다수 보유한 회산데 어떠한 연유로... 그래서 겸사겸사 메인잡도 그만두고 세컨을 따기로 결정하며 시드니 생활을 정리한다. 집주인이 태국인었는데...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