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워홀] 181208 D+102 이력서 돌리자마자 오지잡 바로... Amy's Note2019년 4월 16일조회 0거의 매일 병원에 다니면서 의사와 많은 대화를 나누었고, 호주 생활에 대한 조언을 많이 얻었다는 것이다. 교통사고 부상을 낫게 해준 1등 공신 Chiropractor Dr.H 선생님은 십여 년 전 워홀로 호주에 처음...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