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 워홀 D+349. 소중한... 채운 마지막, see you, 안녕 퍼스하루여행 기록집2019년 5월 11일조회 0정말 많은 시간을 공유했던, 퍼스에서 가족과도 같던 언니였다. 그리고 오늘도 참 다정한 둘을... 초반에는 퍼스가 너무 정이 안가서, '떠날 날이 왔을때는, 이 곳이 조금이나마 그립길 바란다' 하고 소망했는데....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