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인류와 와인나라 주최 호주 와인 시음회플로꿈, flo's story2019년 6월 8일조회 0호주 최초로 샤르도네를 생산해 온 부분도 그렇고. 쉬라즈의 풍미를 부르고뉴 피노누아처럼 우아하게 다듬어 온 노력도 놀랍습니다. 시음회가 끝날 무렵 제 머릿속 질문은 (결국 입 밖으로 소리 내지 못했지만 )...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