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워킹홀리데이] 바이런베이 일상, 나의 마지막 도시왼손잡이의 세계여행2019년 7월 10일조회 0나의 호주생활의 끝을, 내가 정말 사랑하는 도시인 바이런베이에서 살아갈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호주의 카페는 보통 아침 7시쯤 문을 여는데 여긴 유독 일찍 열어서 나처럼 새벽일을 하는 사람이나...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