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워홀 D+14~23Seize the day2019년 7월 10일조회 0아니 벌써! (밤이 깊었나) 일주일 후면 호주에 온 지 한 달이 된다. 엄마 보고 싶다고 베개에 눈물 자국 남기던 것도 예전 일처럼 느껴지는 걸 보니, 이제 여기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는...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