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퍼스 두달 살기 (Subiaco 동네 산책)성장하는 연정씨2020년 1월 9일조회 0남은 곳은 호주뿐. 호주는 스물 한 살,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 중 하나였던 때를 선물해 준 곳이다. 그 곳에서의 일 년은, 밀도로 치자면 내 삶의 한 십년은 채운 시간이 아니었을까.....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