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꺼진 불씨를 국가 재난으로 키웠다..'공황'까지 초래한 호주... 인터비즈(InterBiz)2020년 2월 24일조회 0순식간에 호주를 집어삼켰다. 남한 면적보다 넓은 1800만 헥타르가 불에 탔고 동물 10억 마리가 희생됐다. 2018 미국 환경성과지수(EPI)보고서에서는 '대기 질(Air Quaility)'부문에서 세계 1위를 기록한 호주가...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