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소설의 대가, 시드니셀던의 화려한 혈통행복을 나누는 언제나 스무살 삶은여행2020년 9월 4일조회 0정말 오랜만에 시드니 셀던의 작품을 읽었다. 시드니 셀던의 작품을 처음 접한 것은 고등학생, 대학생 때 '영원한 것은 없다'를 시작으로 도서대여점에 있던 책장에서 발견하였을 때였다. 처음 작품을 접했을 때...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