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02) 집밥 일기 / 그리운 멜번here and now2020년 11월 23일조회 0멜번에 있을 때는 배달 가능한 곳도 많이 없고 외식하려면 또 차 타고 나가야 해서 귀찮음에 집에서... 쪄 죽거나 댕기(모기) 물려 죽거나 멜번에서 김밥싸서 공원에 피크닉 갔던 시간들 너무 그립다 저 선선한...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