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 멜번] 40년된 수제 아기침대(Cradle) + 가구 준비 완료투명한 캔버스 위를 걷는 너2020년 12월 26일조회 0휴가 다녀와서 정리할 예정. 그리고 호주의 특유의 저 오랜지 색 형광등도 갉아 엎을 예정. 그리고 처음으로 찍은 아주 소중한 복덩이 태동 영상 열심히 발차기를 하다가도 카메라만 들면 조용해지는 마법.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