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워홀을 온 것은 20대때 내가 한 일 중에 가장 잘 한 일이다.Cheers2021년 3월 9일조회 030살을 넘긴 2021년의 나는 가끔 심심할때 이 블로그 호주 워홀 카테고리의 초반 글을 읽는다. 대부분은 내가 호주에 처음 도착하자마자 갔던 Ayr의 워킹호스텔에서 쌓았던 추억에 관한 글들이다. 생각해보면 약...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