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골드코스트DANA의 텅장일기2021년 10월 21일조회 0나의 호주 첫 도착지였던 골드코스트. 길고도 짧았던 3년 반 동안의 호주 생활을 마무리 짓기 위해 나는 그곳으로 돌아가기로 했다. 군디윈디에서의 마지막 사진 좋은 친구이자 엄마 같았던 M이랑 헤어지던 날...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