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즈매니아에서 2년 잉태 후, 찐애국인으로 다시 태어나다.행복한 모든순간2022년 5월 20일조회 0여기서 놀라운 것은, 타즈매니아에서 그랬다는 거다. 시드니야 여러나라에서 온 사람들이 모인 멀티컬쳐 도시다 보니 별 생각도 없었지만.. 사실 타즈매니아인들은 보수적인 편이다. 심지어 메인랜드(호주본토)...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