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먹방여행 (부제:즐길만큼 즐겼다)단단한 인똥2023년 4월 29일조회 0자리잡기 힘들었댜 시드니는 우리에게 오페라하우스가 없었다면 감동없었을 도시일거같다 왜냐... 야경이 쥑임 (밤에는 쌀쌀하니 외투 필수) 대망의 시드니 마지막 날! 아침부터 빵 공격! 숙소 근처 빵집...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