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퍼스:: 듀오톤, 시티 구경, 서울 치킨, 버닝스, 디퓨저 선물... 20살에 시작한 세계여행2023년 5월 22일조회 0호주는 정말 일처리가 너무 느리다. 오랜만에 속눈썹을 하러갔다. 래쉬 테크니션이 준 디퓨저 완전 생각지도 못한 선물이라 감동의 연속이였다. 서당마트에서 산 새우탕과 김밥 ! 보통 김밥은 10불정도 하는데...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