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워홀] 다름없는 생활, 다름있는 고민. 근황한가히 차곡차곡2023년 11월 13일조회 0내가 이렇게 바다를, 드라이브를 좋아하는지도 호주에 와서야 알게 됐다. 한국에서는 바닷가 근처에 살지도 않았고 운전면허조차 없었으므로 알 도리가 없었지. 호주와서 그야말로 삶이 송두리째 바뀌어버린 것...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