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시드니foggy/area2024년 6월 30일조회 0시드니에 정착해서 산지 오래인 친구에게 단 한번도 방문하지 못한 원죄를 씻기위해 아주 오래전 부터 계획한 시드니 여행의 날이 드디어 왔다. 라운지에서 술 들이켜며 시작하는 여행 최고..(5잔 마심) 엄마 고....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