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워홀 262~3일차 호바트 시티 혼자 떠난 워홀러의 현실... ,Lizzy_AU2024년 7월 28일조회 0호바트 건물은 옛날 서양 느낌 그리고 정꾸 정원꾸미기에 진심인 할머니아버지들이 많아서 정원이 아주 아름다움 후후 전체적으로 예쁘다 그리고 호바트는 산을 깍아서 만든 집들이라 마을에 오르막길이 많은데...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