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살이 세달 차 : 애들레이드 워홀 간호 일상 와이너리 - 1공노비에서 외노자로 살아남기2025년 3월 31일조회 0New house 2025년 1월 1일, 새해를 호주 남부 애들레이드에서 맞이하게 되었다. 시드니에서 짐 때문에 외국인 쉐어 하우스에 내 짐을 택배로 부치기가 불안해서 애들레이드 포커스(애들레이드 한인 커뮤니티...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