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묻은 돈으로 산 호주 골프장… 피해자들은 아직도 고통 속에건강하게 당질제한식2025년 8월 18일조회 11받아 호주를 정기적으로 방문했다. 그의 처남은 시드니의 장로교 목사이다. 막내딸 박제희도 시드니에... 박인근과 임영순이 90년대에 재단의 돈을 호주로 빼돌린 결과이다. 3남 박천광도 그렇게 증언했고....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