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태즈메이니아 여행]평화로웠던 브루니곶 등대... 사람 사는 냄새가 나는 곳, 이모텝 마을2025년 9월 12일조회 0등대이자, 호주 전체에서 네 번째 등대였다. 처음에는 고래기름으로 등대의 불을 밝히다 1892년에... 1996년 8월 6일을 마지막으로 등대는 폐쇄되었지만, 호주에서 가장 긴 기간 동안 운영된 등대로 남아...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