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랑 시드니 한달살기 4일차, 카운트다운 불꽃놀이를 위하여.걷는 듯 천천히2026년 1월 2일조회 0시드니 온 지 4일차인데, 아무래도 아이 셋에 집에 먹을 것을 좀 비축해야해서 주로 쇼핑위주의 삶이다.... (근처 은구비 공원도 잘 안가는 나란 사람) 노스시드니 Berrys Bay Lookout 포인트였는데 사람들이...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