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커뮤니티
비즈니스
부동산
구인구직
장터
뉴스
블로그
홈
뉴스
뉴스 목록
본다이 쇼핑센터 참사… 호주 총리, 보안 요원 타하에게도 영주권 제공 방침 확인
sbs.com.au
2024년 4월 19일
436
본다이 참사 당시 범인과 맞섰던 프랑스 출신 건설 노동자 데미안 게로에 이어서 파키스탄 출신 보안 요원인 무함마드 타하에게도 호주 영주권이 제공될 예정이다.
브라우저가 오디오 재생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목록
본다이 쇼핑센터 참사… 호주 총리, 보안 요원 타하에게도 영주권 제공 방침 확인 | 호주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