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커뮤니티
비즈니스
부동산
구인구직
장터
뉴스
블로그
홈
뉴스
뉴스 목록
인터뷰: '데뷔 30년' 장한나, 첼로대신 지휘봉…시드니·멜버른 심포니 지휘
sbs.com.au
2024년 5월 7일
468
첼로 신동에서 세계적인 지휘자로 거듭난 한국 지휘자 장한나(41)가 시드니 심포니와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5번을 오페라하우스에 올린다.
브라우저가 오디오 재생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목록
인터뷰: '데뷔 30년' 장한나, 첼로대신 지휘봉…시드니·멜버른 심포니 지휘 | 호주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