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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올해의 젊은 여성상 최종 후보 ‘한인 동포 김연재 박사’, 수상은 불발
sbs.com.au
2025년 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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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폭력 방지 활동을 해온 제시카 루웨 테오 박사가 2025 NSW 주 올해의 여성상을 수상하며 한인 동포 김연재 박사의 수상은 아쉽게 불발됐습니다. 테오 박사는 작년 혼스비 쿠링가이 여성 피난처를 위해 10만 달러 이상의 기금을 모금하는 일에 앞장섰으며 NSW 주 공공의료 시스템의 변화를 목표로 임신 초기 클리닉에서 가정 폭력 검사를 도입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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