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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심부전 환자’ 티타늄 인공심장으로 100일 이상 생존… 세계 최초 퇴원
sbs.com.au
2025년 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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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타늄 인공심장을 달고 100일 이상 생명을 유지한 40대 호주인 남성이 기증자로부터 심장 이식을 마치고 세계 최초로 병원을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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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심부전 환자’ 티타늄 인공심장으로 100일 이상 생존… 세계 최초 퇴원 | 호주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