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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출신 30대 ‘맘다니’, 뉴욕시 이끈다… 트럼프 “공산주의” 공세
sbs.com.au
2025년 1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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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출신의 30대 진보 정치인 조란 맘다니(34)가 뉴욕 시장에 당선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최대 도시가 공산주의가 될 수 있다고 공세를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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