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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산불 피해 700곳 넘어… 주민 항의 속 총리 “뒷문 퇴장”논란
sbs.com.au
2026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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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대형 산불로 주택과 농가 시설을 포함해 700여 채의 건물이 파괴되거나 심각한 피해를 입은 가운데, 피해 지역을 찾은 재신타 앨런 빅토리아 주총리가 분노한 주민들 앞에 나서지 않고 현장을 떠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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