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포드(Rockford)'는 국내에는 잘 보이질 않아 그다지 알려져 있지 않지만 호주의 대표 생산지 인, 바로사 밸리를 대표하는 생산자 중 하나로,, 이 와인은 해외에서 호주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와인 중 하나로...
호주의 한 저비용항공사가 갑작스레 운영을 중단하면서 해당 항공사를 이용하려던 승객들이 공항에서 발이 묶이는 일이 벌어졌다고 한다 호주 LCC 본자(Bonza)의 팀 조던CEO는 30일 오전...
호주 요리(제과제빵)유학,이민,취업 전문 셰프크루 대표 Jay Lee 입니다. 2021~23년 호주 메이저 4개 요리대학 르꼬르동블루, QCA, VIA, Evolution 수속 1위 < 대한민국 최우수 유학원상 수상 > 요즘 비자이슈가 있었어서...
호주 항공사인데 일처리가 한국 속도네 결제금액의 10% 제외하고 90%가 환불처리 됐음. 먼저 발권한 금액이 1004달러였고, 재발권 금액이 694달러니까 310달러나 차이가 나네; (수하물 20kg 1인만...
저는 현재 호주에서 간호대에 재학중인 학생이고 1학년 과정 마치고 이제 막 2학년 시작 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졸업할 즈음에는 제가 만 36세가 되어서 호주에서는 졸업생 비자를 더이상 신청할...
지난 수요일에 호주의 프리미엄 와인으로 세계적으로 명성이 있는 남호주 바로사 밸리의 쉬라즈 와인 5종을 비교 시음해 보는 와인 시음회에 다녀왔습니다. 바로 아콜레이드 와인 클럽 1기를 위한 세인트...
호주 여행을 간다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코알라와 캥거루 일 것이다. 유별나게 모든(?) 동물에... 그래도, 호주 동물원은 한번 가보고 싶었다. 어떻게 하면 이왕 가는 거 자연에서 뛰어노는 호주의...
안녕하세요 18년경력 호주유학전문가 “굿모닝유학에듀” (since 2006) 운영자 유학마스터입니다. 코비드이후 시드니 멜번 브리즈번 골드코스트 애들레이드 각 지역으로 호주워홀 & 어학연수를...
호주 시드니 카페 서리힐 싱글오 Single O Surry hills 호주 온지 한달 밖에 안됐지만 커피와 카페에 미친 사람으로서 시드니에 있는 유명한 카페는 거의 다 가봤다. 내 기대와는 다르게 대부분의 카페가 쏘쏘...
호주 브리즈번 여행 모턴 아일랜드 탕갈루마 당일치기 여행장소로 추천 오늘은 호주 브리즈번에 위치한 모턴 아일랜드(Moreton Island) 입니다. 많은 분들이 호주여행할때는 브리즈번에는 별로 볼거리가 없고...
시드니대학교는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에 위치한 연구 중심 공립종합대학교로 세계 명문대중... 포함되며, 호주 총리 7명을 배출 하였습니다. 2024년 QS 세계 대학랭킹에서 전세계 19위를...
지난 2023년 12월 호주 정부 이민방향 발표 이후 계속 업데이트 되고 있는 뉴스들로 너무 많은... 포기하지 않는다면 분명 기회는 다시 잡을 수 있는만큼, 호주 요리유학 후 이민을 고려하시는...
호주 케언즈 숙소 케언스 시티 팜즈 케언즈 여행 드디어 시작! 멜버른에서 새벽비행기를 타고 오전... 호주 케언즈 여행을 한다면 케언스 시티팜스 숙소 추천한다 :) 케언즈 시티 팜스 예약링크 #케언즈여행...
오스트레일리아(호주) 증시에서도 비트코인 현물 ETF가 올해 안에 공식 상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29일 블룸버그가 다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호주증권거래소(ASX)는 올해 말까지 다수의...
컨퍼런스 룸이 멜버른 시드니 캔버라 브리즈번인 이유는 호주 음식점 겸 바,,를 지향하기 때문. 이미... 호주 컨셉에 대해서는 아직도 의문이긴 한데 호주에 사는 친구 말로는 그곳엔 한중일 사람들이...
조금 대기해야 해서 게이트앞에서 대기 시드니(AM10:00) >호바트(AM11:55) 드디어 호바트 도착이다. 호바트를 가려고 했던 이유(TMI)는 일단 11월에 시즌인 작물이 전부 밑에쪽으로 내려갔다. 매년 흉작 소식들이...
호주 간호사 4월 말 애들레이드 외노자 일상 오늘은 4월의 마지막 날이자 나의 호주 간호사... 나의 애들레이드 베프 하영쓰랑 슈니첼 냠냠하러 쿠퍼스 에일하우스로! 야.....생맥주 너무...
커피 맛집이라서기보다는 아침이면 으레 커피를 마시는 문화때문인 것 같았지만 초큼 놀람 플랫화이트, 롱블랙, 아몬드크롸상 저는 호주여행동안 여기 플랫화이트가 가장 좋았습니다. 호주 첫 커피라는...
떠나 태즈매니아로 떠난다. (바쁘다 바빠 호주여행) 마트에서 산 베이컨과 크림 파스타 소스와 버터를... 동행인의 어그 부츠까지 구매하고 공항으로 가서 태즈매니아행 호주 국내선 탑승! 가보자고...
여름과 가을 사이 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호주 시드니 4월 날씨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정말 많은 한국인 관광객들을 시드니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너무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은 딱 초가을 늦여름 날씨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