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호주 청개구리라고도 불리는 화이트트리프록 청개구리 키우기를 하는 법과 청개구리 먹이, 특징 대해 알아보기로 했어요 일단 화이트트리프록에 대해 한번 알아보자면 화이트트리프록은 호주와...
멜버른(멜번)으로 넘어가는 날 ~ 비행 출발시간이 아침 6:35분이었기 때문에 해도 안 뜬 5시 좀 전에 우버 타고 공항 가는 길~~ 어제 식당에서 손도 안대고 포장한 음식 먹고 나왔다! 시드니에서 멜번의 비행은...
안녕하세요 :) 호주유학원 유학사랑입니다 오랜만에 호주어학원 프로모션글을 올리는듯한데요~ 요즘 호주어학원은 한국학생들은 많이 없지만 다양한 국가의 학생들이 많이 있어서 국적비율이 아주...
인천 -시드니 글/사진 나그네제이 이 이야기는 2월 5일에 인천을 출발해서 2월 7일에 최종 목적지인 오클랜드에 도착한 연착의 연착을 거듭한 호주항공기 콴타스항공 탑승후기이다. 인천공항에서 시드니공항...
잘가 나의 캐나다 파우치(속옷 보관함) ㅠㅠㅠㅠㅠㅠㅠ 호주 와서 첫 반바지 입기 여름이라 언제 반바지 다시 입나 했는데 진짜 뒤늦게 입음 호주 와서 원래 먹어오던 밥시간이 달라지니 거의 매순간 배고팠고...
서리힐즈카페 맛집인 싱글오는 2번인가 3번 감 커피가 맛있어서 ㅋㅋㅋ 시드니 도착한 첫날은 플랫... 오늘은 #시드니올림픽파크수영장 을 가는 날! 참고로 하버브릿지 아래에 있는 #노스시드니올림픽수영장 과는...
드디어 애들레이드 도착! 2주간 지낸 백패커스 낡은 건물이고 시설은 별로이지만 너무 만조쿠 잘 지냈던... 걸어서 카페 가기 애들레이드의 스벅 치보 커피 무려 숙소 바로 앞에 있었음 행벅 1불이 아쉬운 때라서...
호주 요리유학,이민,취업 전문 셰프크루 대표 Jay Lee 입니다. 저희에게 연락이 오셔서 수속을 하고 있는... 재생목록에 '호주비자' 카타고리를 보시고 오시길 바래요. 간단하게 설명하면 호주기술점수표에 의한...
노퍽 섬 vs 시드니 장바구니 물가 비교 안 그래도 그냥 비싼 호주 물가인데, 이 섬은 본섬의 1.5배 - 2배 정도 더 하는 거 같다. 왼쪽이 시드니 계란 12개 $6.69 / 오른쪽 노퍽 섬 계란 12개 $8.95 8.95면 7100원...
시드니 공항 한국에서 중요한 손님 두분이 오시는 날 (사촌동생 & 조카) 1년 반만에 한국도 아닌, 시드니에서 만나게 되다니! 11년동안 살았는데 친구 두번, 시부모님, 친정엄마 한번씩 방문한게 다다 너무...
브리즈번, 골드코스트, 시드니를 순서대로 방문했고, 블로그에 그 여정을 정리해 볼까 합니다. 참... 비행) 브리즈번 국제공항 도착 (시차 1시간) 메리톤 스위트 아델라이드 입실 Customs house (10:00~16:00) Eagle...
호주여행 6일차는 첫 한인투어날이다 캐버샴 동물원과 마가렛리버 초콜릿가게, 와이너리, 카페, 꿀가게... 호주에선 피크닉 문화가 흔한 것 같은데 나름 투어에서 할 수 있는 경험에다 한국음식이라는 것도...
ㅎㅎ 티아나 호킨스 - 캐일라 조지 - 아넬리 마일리 - 티파니 미첼 (좌로부터) 그나저나 호주 리그 (WNBL)도 시즌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MVP 후보들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는데, 티아나 호킨스 (워싱턴), 호주...
호주 최고의 휴양지 골드코스트는 많은 이들이 찾는 여행지입니다. 호주 동부 해안 퀸즈랜드 주에... 남쪽으로는 뉴사우스웨일즈 경계에서 북쪽의 브리즈번 시까 지 연결된 50km 해변이 골드코스트입니다. 해변만...
아마 호주 입시 분위기도 한 몫 한듯 하구요. 저처럼 처음 맞딱드리는 상황에 고민이 있는 분들을... 일단 예전 제가 포스팅했던 하이스쿨 알아보기 편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호주 입시는 선택의 폭이...
호주 패키지여행 1일차 오후 8시 아시아나 출발 - 오전 8시 20분 시드니 도착 - 시드니 주 - 캐링턴호텔 점심 - 블루마운틴 - 에코포인트 - 사리원 불고기 저녁 - 머큐어 시드니 파라마타 호텔 - 울월스 마트 저녁...
이거는 호바트에 도착하기 얼마 전에 찍은 태즈매니아 땅이다 호주 메인랜드와는 사뭇 다른 풍경에... 보장되는 태즈매니안 체리^^를 샀다 오후 8시를 훌쩍 지난 시간이었는데 아직 해가 다 지지 않은 걸 찍고...
호주 아들레이드로 가는 동물검역 절차를 진행중인 루이와 비통 : 먼치킨 고양이들 입니다. 코로나 상황이 이제는 다 정리가 되니 호주로 가시는 분들이 아주 많습니다. 이미 준비를 다 해둔 강아지...
호주의 9시는 한국의 8시니 엄청 늦은 것도 아니지만 ㅎ 아침은 지중해식으로 차려봤다 ㅋ 그래봐야... ㅋ 호주와서 내가 매우 맛있게 먹고 있는 페타치즈와 그릭요거트. 저 그릭요거트는 성분도 좋고, 찐한 우유...
애들레이드에서 무얼 할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함께 갔던 한국 분이 이미 애들레이드 시티 코스를 너무 잘 짜주신 덕분에 편하게 몸만 따라다니면 되었던 일정이었다. 예전엔 내가 앞장서서 일정을 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