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호주 여행에서도 가기 전부터 쇼핑리스트 찾아보고 정리했거든요. 호주는 보통 영양제 쇼핑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블랙모어스가 가장 유명한 브랜드이고 다른 브랜드들도 저렴하게 구입 가능합니다....
금호어울림 퍼스티엘 아파트가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2차 조합원 모집을 시작했습니다. 단지가... 천안캠퍼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단국대 천안캠퍼스 등 대학교도 위치하고 있습니다. 천안 직산역...
<지구 닦는 황 대리>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모임, ‘와이퍼스’의 대표로 활동하며 환경... 낮에는 파라다이스 카지노 워커힐의 직원으로 평범한 하루를 보내고, 퇴근 후에는 ‘와이퍼스’...
시드니에 왔으면 페리는 한번 꼭 타보라고 해서 어디든 가기로 했다. 왓슨스베이를 갈까 맨리비치를... 타롱가주에 도착하면 시드니 시티가 한눈에 보인다. 우리는 배에서 미리 표를 예매했다. 미리 예매한...
아침 8시, 호바트 YHA 호스텔에서 픽업이라 일찍 일어나 준비했다. 아무도 없는 The Nook Backpackers... 호스텔을 나와 픽업 장소인 YHA 호스텔로 향하는 중, 호바트의 서늘한 아침 공기가 상쾌했다. YHA...
시드니로 감미다 새벽출근해서 거하게 배 채우는 중 ㅋㅋㅋㅋ 손에 드럽게 안익던 MOD 고새 중간에... 않음 시드니에 살고있는 친구에게 비밀로 하고 온거라 (너무 라스트미닛 스왑이였음) 여유롭게 본다이가서...
아닌, 시드니가 될 것 같다. 이유인 즉슨 지난 호주여행에서 나름 1주일이 넘는 긴 일정으로 여행을 다녀왔음에도 불구하고 시드니라는 도시는 그냥 스쳐 지나가는 정도로만, 정말 꽉 채운 하루 이상을 머물지...
도착한 타즈매니아 비지터 센터 https://parks.tas.gov.au/?base=7560 & 직원이 역대급 추위라 사람도 몇 명... 끓여먹으니까 돌아벌여 타즈매니아 브루잉맥주 먹으면서 텅 비어버린 일주일 계획 짜고 수다도 떨다가 잤다.
20/03/2022-26/03/2022 6박 7일 타즈마니아 여행기 (1) Port Arthur & Hobart 포트아서 & 호바트 #타즈마니아 #태즈매니아 #태즈마니아 #포트아서 #호바트 일년에 한번 여행은 꼭 가자 라고 마음먹고 살다보니...
나의 단골카페 페트리시아 Patricia 멜번 떠나기 전에도, 떠나고 나서도 그리울거 같았던 것들중 하나! 다시 멜번 돌아가서 지금은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은 꼭 가는거 같다. 전엔 더 자주 왔지만 요즘은 전보다...
우선 호스텔로 돌아가 내일을 위한 팩킹을 대충 마친 뒤 호바트 시내에 있는 호바트 리뷸렛 리니어 공원으로 향했다. Hobart Rivulet Linear Park 오리너구리가 살고 있다는 호바트의 공원이다. 이쯤에서 종종...
몰라 ㅋㅋㅋ 쿠폰으로 먹었던 맥주 그리고 드디어 도착한 시드니~! 3년전에 묵었던 쉐라톤 하이드파크... 넓고 갑분 한국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 시드니에 사는 남편 친구랑 첫 날 간단하게 식사 하기로 해서 간...
저기 골드코스트라고 쓰여진 글자 귀여워서 찍은건데 측면이라 깨져서 안보임 ㅡㅡ 아우 걍 다... ㅋ 할거 졸라 없음 ^^ 호로ㅓ로럴럴ㄹ 준비완료 ㅎ 유라이크 짱이넼ㅋㅋㅋㅋㅋ 심지어 골드코스트라는 필터가...
호주 시드니 출발이 아닌 현재 살고 있는 호주 캔버라를 기준으로 항공티켓을 발권하였는데.. (나머지 편도는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구매) 호주 국내선 구간인 캔버라와 시드니 사이에는 아시아나 항공이 아닌....
호주 브리즈번까지 직항이 없어서 경유를 해서 브리즈번으로 들어가는 항공으로 호주를 입국하는 학생들이랍니다!! 호주에 무사히 도착할때까지 오늘은 학생들이랑 컨택을 하면서...
호주 BH 유학원 Jenny 입니다 BH 유학원은 시드니 시티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들레이드 학생분들이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는데요. 먼 아들레이드에서, 시드니에 위치한 BH 유학원을 찾아 주심에 매우...
오늘 포스팅은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간호학과로 가장 유명하고 한국 학생들이 제일 많이 등록하는... 애들레이드는 호주 5대 도시 중 가장 대표적인 은퇴 도시로 간호사의 수요가 높은 도시입니다....
6월 3~4주차 호주 간호사 응급실 외노자 라이프 블로그에 기록을 해야지 해야지 생각만 하고 요즘 새 글 발행하기가 왜이리 힘든지~ 블로그 주간일기 나도 참여하고 싶었는데 6월이 거의 다...
DAY 53 어제 데이오프 내내 고민 고민하다가 3년 만에 열린 비비드 시드니 보러 시드니에 가기로 결정했다. 2박 3일로 다녀오기로 ~~ 아침 9시에 기차타고 가려고 기차역 가는 중 근데 왜 하필 오늘 우리동네에...
여기 브리즈번에서도 한국 빙수를 파는 곳이 있다는 사실! 게다가 커피 맛집이기도 하니 안 가볼 수가 없겠죠? Sunnybank Tennis Club이에요. 한인 분이 운영하기 때문에 영어 압박에서 벗어나고 정겨운 한국어를 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