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호주 전체를 통틀어서 남호주 만큼 유학 후 남호주 주정부 Nomination을 통해 기술이민으로 영주권 받기가 좋은 주는 없습니다. 얼마 전에 남호주 주정부로부터 State Nomination이...
영어, 자격증(또는 학위), 취업, 영주권까지 4마리 토끼를 한 번에 해결하는 방법, 호주... 영어, 자격증(혹은 학위), 취업, 영주권취득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호주에서 진행되는 요리유학...
오늘 호주 TV 뉴스에 한국 관련 아이템이 소개되었네요! 거리에서 주목받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 호주 여행 왔을 때 호주인들과 말 한마디라도 더 해보고 싶으신 분들.. 여행 짐 싸실 때 코스크 챙겨오세요....
좋아하는 호주식 감성이 뿜뿜나는 그런곳이라고 해요! 제가 안가볼수가 있냐 이거쥬!! 그래서 얼른... T2라고 이거 호주 브랜드 아닌가요? 했더니 호주에서 직접 가져오신 거라고..! 티투는 정말 차 맛있어요!...
호주 수도 캔버라에 도착한 "자유 호송단" 수백 명의 시위대가 의회 밖에서 경찰과 충돌하는 가운데... 우리가 호주를 민주주의 국가라고 착각하는 것은 세뇌된 탓이다. 캐나다 자유 호송단이 진입한지 5일째...
최신 버전인 2022년 형 미국의 1온스 이글 은화, 캐나다의 1온스 메이플(단풍잎) 은화, 호주의 1온스... 한국금거래소 분당 판교점 아래는 호주 조폐국에서 발행하는 2022 1온스 실버 캥거루 불리온...
호주 퀸즐랜드 브리즈번 2022년 2월 피드 ♥ 정말 모처럼 브리즈번 시내를 가본듯요 골드코스트에서... 골드코스트 살아서 그런지 브리즈번 시내 나오면 은근 다른 느낌의 도시 분위기 그저 좋네요 ♥ 호주자...
오늘은 호주 남호주의 애들레이드에 위치한 학교, 호주 플린더스 대학교 소개와 2022년 7월... 호주 플린더스 대학교는 호주에 인구수로는 다섯 번째로 큰 도시인 애들레이드 (Adelaide)에...
일터가 시드니 CBD였기에 시내로 나가는 일은 드물었던 것 같아요. 거의 매일같이 제가 일 끝나는 시간에 맞춰 다비가 데리러 와줬기 때문에, 시내 구경은 퇴근 후에! 시드니에는 본다이비치 뿐 아니라 크고작은...
최근에 브리즈번이 속한 QLD 주도 보더를 열어서 격리없이 입출국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올해의 브리즈번 조기유학 공립학교의 학비는 얼마일지 알아볼까요?? 호주 블리는 호주교육청 지정...
오늘은 호주, 시드니로 오시게되는 유학생들이 알아두면 좋을 것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쓸데없이... kr - 시드니 현지 번호 : 0450 042 210 - 시드니 사무실 : Suite 1, Level 2, 533 kent st. Sydney NSW 2000 ( * 코로나...
오늘은 멜번어학연수 대표적인 어학원이죠? 호주 Top of Top 어학원인 #임팩트잉글리쉬컬리지 에 대한 소식과 프로모션 그리고 멜번의 현재 상황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월 또는 3월에 호주 출국 또는...
시드니 시내가 얼마나 작은지 시드니타워와 성당이 한눈에 들어온다. 물론 저렇게 보인다고해서 가까운건 아니지만 거기가 거기인것 같다. 하긴 외국인입장에선 광화문이나 명동이나 종로, 남대문시장까지...
2021년 12월 6일날 공개된 hbo 영국 드라마 랜드스케이퍼스. 굉장히 따끈따끈한 이 4부작 드라마가 웨이브에서 공개 되었다. 앞으로 매주 금요일마다 한 편씩 공개되는 드라마 랜드스케이퍼스는 웨이브에서 관람...
오늘은 지난 일지에 이어 인천발 시드니 노선을 뛰어봤습니다. 오랜만에 대양주 노선이었는데요! 국내에는 취항하지 않는 콴타스항공으로 뛰어봤습니다. 인천 시드니 노선, 약 10시간 30분 정도...
[호주 어학원] 호주 어학원에 대한 모든 것! : 어학원 학비, 코스, 시간대 등 총정리 호주에 계신 분들이라면 호주생활에 있어 가장 중요한건 무엇보다도 '영어'라는 사실에 모두 공감하실 텐데요! 오늘은...
시티로 가는 도로에서 본 귀여운 타즈마니아 차 번호판, 번호판에 그려진 여우 같은 동물은 '타즈마니안 타이거'다. 1936년에 멸종해버린 호주 타즈마니아 고유의 동물인데, 아직까지도 이곳 태즈메이니아의...
멜번과 비슷하다고 하는 애들레이드의 날씨입니다. 사실 애들레이드의 경우 한국분들이 많이 살고 있지 않아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누구나 한번쯤은 가보고 싶은 그런 도시입니다. 저는 아직까지...
오늘의 목적은 호주박물관을 가는 것이다. 2년전 리모델링중이라고 해서 가보지 못했었다. 가는길에 코리아타운 팻말을 발견 어떤곳인지 살짝 궁금해졌음 호주박물관전경이다. 이곳은 그룹 입장하는 곳이고 주...
서호주의 해변이 차지했고 10위안에 퀸즐랜드의 해변이 2개밖에 들지 않았다는 것은 말이 안 되죠! 여기에 누사 비치도 있고 멋진 곳이 얼마나 많은데!" 아.. 생각해 보니 코로나로 얼어붙은 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