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동안 후다닥 멜번을 다녀왔습니다~ 코로나로 난리 법석인 이 시기에 ㅠㅠ 임신 7개월에... 2박 3일 우리가 머물 동네 멜번 시티에서 약 10분 정도 운전으로 들어가면 Toorak (오클랜드 파넬과 같은...
그로인해 3월 5일 저녁 9시 (한국시간) 부터 호주 내 한국인 입국금지가 시행되었습니다. 호주의 한국인입국금지에 따라 대한항공은 3월 14일까지, 아시아나는 3월 28일까지 잠정적으로 운행중단을 하게되어...
베베퍼스 아기배도라자즙으로 환절기를 대비하고 있어요. 추웠다가 따뜻했다가 하는 날씨~ 이럴때... 국산 배 97%, 도라지 1.5%, 생강 1.5% 로 만들어진 베베퍼스 아기배도라지즙은 물 한방울도 안들어가고 배...
ㅎㅎ 멜버른/멜번 도착!! 멜버른의 대표 대중교통 트램!! 또 이런 교통 시스템조차 하나의 경험... 또 스트릿아트로 유명한 관광지도 있지요 >< 시드니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멜번 여행...
(사실 회사 일도 엄청 바빠서 밥 먹으러 가면서 체크하고 혼 빠짐;) 퍼스에는 의외로 한인이 하는... 6번은 시즌이 아니라서 (19년 2월 여행) 해당 내용은 없으니 참고 퍼스역에서 일단 만나고 (우리 말고도...
오늘은 호주어학연수 잘~하고 있는 지역별 후기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호주어학원 비용부터 도시 선택까지 궁금하신게 많을 것 같은데요! 학생들의 후기를 보면서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https://tv....
시작하는 호주 시드니 여행후기 ~ 딸램이 멜번에서 워홀을 하고 있어 이번 가족 여행은 시드니에서... 보게되었네요~ 호주는 공원내 나무들이 정말 어메이징 할정도루 어마어마하게 큰 가로수가 많더라구요...
애들레이드 전경 시드니에서 남서쪽, 비행기로 2시간 거리. 국내선 콴타스 여객기, 두 명 39만 원... '20min.City' (차로 20분이면 다 커버되는 도시) 공원 도시 애들레이드는 공원으로 둘러싸인 쾌적한...
연중 워킹홀리데이 비자 신청이 오픈되어 있으면서 우리나라와 계절이 반대인 남반구 호주! 그래서인지 호주 문의는 늘 끊이지 않는데요, 오늘은 호주에서 가장 많이 선호하시는 빅3 도시 중 멜버른에 있는...
이 시국에 환절기가 다가와 감기라도 걸리면 더더욱 힘들어질테니 아기배도라지즙으로 베베퍼스... 베베퍼스에는 생강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배, 도라지, 생강이 모두 국산 :) 목관리에는 배와 도라지가...
과거 호주 정부 소속의 Treasury Building으로 문화 유산에 등재되어 있는 건물이라 최근에 지어지고 있는... 현재 호주에서 중국을 포함하여 이제는 한국, 이탈리아까지 시민권자, 영주권자를 제외하고는...
대중교통이 잘 되어있는 시드니. 그 덕분에 구글맵과 오팔 카드를 이용해서 이리저리 잘 다닐 수 있었다. 시드니 지하철이 원래 이렇게 생겼었던가. 지하철역들이 너무 이쁘고 유럽 느낌이 났다. 언니 우리...
(thanks to 수림!) 퍼스에서 쭉 한 숙소에서만 묵었는데, 이 숙소가 정말 좋은게- 접근성이 너무 좋다.... 호스텔 이름은 Akara Hotel (아카라 호텔) 퍼스 시내에서 가장 저렴한 숙소고, 청결도 나쁘지 않은 편이다....
이날은 호바트에서 한시간 정도 떨어져있는 러셀 폭포로 유명한 마운트 필드에 갔다. 괜히 느낌 있는 쓰레기통들. 나두 캠핑이 하고 싶다. 뉴질랜드에서의 캠핑이 너무 좋았던 터라 캠핑카만 보면 괜히 설레는...
요즘 호주를 틈틈이 들여다 보고 있다 . 경험이라곤 가족들과 호주 남동부를 가족여행해 본 것이 전부 호주에서 온 여행자들로 부터 귀동냥 한것 호주에서 긴시간 자전거여행을 하고 온 여행...
2014년 12월 20일 토요일. 크리스마를 앞둔 호바트의 여름은 암울함 그 자체였다. 체리솔팅 오픈이 계속 미뤄지고 있었고 서먹한 룸메이트들은 뭐랄까... 리더가 필요한 순둥이들.ㅋ ( 센 사람들을 못 견디다 보니...
시드니에 도착하고부터 언니 등허리가 많이 아프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마사지를 받으면 조금 나을... 마지막 날의 행선지는 시드니 차이나타운. 차이나타운에 가서 Mamak의 음식을 맛볼 예정이었다. 피크...
2년마다 하는 건강검진을 하러 퍼스 시내에 있는 클리닉에 다녀왔다. 코로나19을 의식하면서부터...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못 지나치듯 나 역시 오랜만에 간 퍼스 시내를 그냥 지나칠 수가 없지,... 명동과 같은...
타즈매니아가 굴이 그렇게 유명하다던데 굴 입에도 못 대는 나에겐 무쓸모 ..흑 묘하게 감성이 느껴지는... 라고 백번은 말한 거 같은데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즈매니아 살았으면 주말마다 꽃 사갔을 거...
안녕하세요 호주형입니다. 호주 워홀을 시작하기 전 지역 선택과 함께 많이들 고민하는 것이 어학원 선택입니다. 이러한 고민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오늘 어학원 선택 시 고려하면 좋은 점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