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호주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영어가 필수잖아요 ! 그래서 나이 30에 볼펜을 다시 잡았어요ㅋㅋㅋㅋ... 호주에 관한 책이랑 여행시 들고 다닐수 있는 작은 사전이나 회화책 그리고 사진엔 없지만 단어공부책...
오늘은 호주어학연수 어학원 중에서 학생만족도,커리큘럼,강사진,시설,액티비티, 학생관리,서비스 등 뭐하나 빠짐이 없는_ 완벽한 호주어학원인 Langports 랭포츠어학원에 대해서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새벽 5시 반에 퍼스 공항 도착! 6시간-5시간 한 번의 경유를 거쳐서 퍼스에 도착했다. 짐 찾고, 버스를 타고 호스텔을 찾아 왔다 (퍼스는 버스비가 zone에 따라 달라지는데, 공항에서 도심까지는 4.90AUD짜리...
원래 왼쪽지도처럼 T1으로 검색해서 가야하는데 그냥 퍼스공항 검색하는바람에 T3으로 가버림.. 일단... 버정에서 퍼스시티가는 버스기다리기 4.80불이지롱 친구집들러서 짐풀고 열려있는곳이 별로없어서...
혹스베이에서의 둘째날 뉴질랜드 여행에서 제일 기다렸던 케이프키드네퍼스 가는날! 세계골프코스 top 100에도 여러번 선정 되었던 곳이며, 키드내퍼스에 위치한 이 골프장은 뉴질랜드의 풍광을...
안녕하세요 커가채널입니다^^ 오늘은 호주의 최저임금인상에 대해서 알아보려고해요. https... 호주도 매년 근로자의 최저 생활권을 보장하기 위해 최저시급을 3%내외로 상향해왔어요....
우리나라에선 정말 다녀오기 힘든 여행지 중 하나인 호주의 다윈, 노던 테리토리 라는 호주 북부에 위치하고 있는 주에 속한 다윈은 다들 찰스 다윈이라는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학자를 줄곧 생각하곤 하는데...
“구속사 말씀에 충격과 많은 감동을 받았다.” 호주 멜버른에 위치한 래디언트 교회(Radiant Church) 조슈아 테오(Joshua TEO) 담임목사(싱가폴계 호주 국적)가 성도들에게 매일 외쳤던 말이다. 테오 목사는 친형...
사랑하는 호주 멜버른 여행 이야기입니다. 멜번은 호주에서 제가 가장 애정하는 도시예요. 시드니,브리즈번,케언즈,아델레이드,퍼스 모두 다 가봤지만 역시나 저의 최애도시는 멜버른 ♥ 멜번의 매력은...
[호주 7박9일 │태즈매니아 호바트 3박4일] 둘째날 #1 : 호바트 데이투어, 마운트웰링턴, Mount Wellington (여자혼자해외여행) 오늘은 데이투어 하는 날! 한국에서는 호바트가 안 유명해서 그런지 데이투어...
내가 호주에 갔을 때와 비슷한 시기에 미국으로 유학을 떠난 이세린님의 유학 스토리가 담긴 책이다. 그냥 편안하게 읽어보고 싶어서 선택한 책이었는데 역시나 술술 읽힌 것 같다. 나의 호주 어학연수 시절을...
필립아일랜드 꽉 채운 호주 멜버른 여행! 안녕하세요 미리엄이에요! 제가 오랜만에 호주 멜버른 여행 포스팅을 시작해볼까 해요. 친구가 호주에 살고 있어서 멜버른 여행 을 한달 동안 다녀왔던게 엊그제...
여러모로 재미있게 다녀왔던 호주여행, 특히 이번에 다녀온 호주여행은 우리나라 여행시장에는 많이 소개되어있지 않은 노던 테리토리 주에 속한 다윈과 케언즈를 다녀오다보니 그만큼 색다른 시선의 여행을...
[호주 7박9일 │태즈매니아 호바트 3박4일] 첫째날 #1 : JETSTAR 탑승, 호바트공항, 호바트호스텔, 호바트맛집/카페, 배터리포인트 (여자혼자해외여행) 이번 호주 여행에서 가장 기대했던 호주 태즈매니아...
대한민국에 제주도가 있다면, 호주에는 태즈매니아 섬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제주도 크기로... 개인적으로 멜번에서 태즈매니아 북쪽에 있는 데본포트(론세스톤 근처)까지 매일 운항되는 SPRIT OF...
브리즈번에 오면 다들 한 번씩은 사진을 찍는다는 포토스팟이란다. 아무도 없을 때 찍고 싶었지만... 처음에 브리즈번에 올 때는 바다를 쉽게 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차가 있어야...
호주는 4term과 2학기로 이루어져있다 미국과 달리 영국학제에 따라서 1월에 시작이 된다 어제 term 2가... 계산해보니 3돌이 채 되기 전에 호주에 입성했다 한국어를 하나도 배우지 않은채 호주 입성. 말도...
브리즈번 여행 Wheel of brisbane 관람차 한번쯤 타보세요! 사실 시드니 달링하버에 관람차가 있다는... 다고 하더라구요 ㅠ ㅠ 그래서 아쉽지만, 살짝 실망하고 브리즈번에 있는 관람차라도 타자! 했답니다...
퍼스의 남쪽 여행의 핵심인 버셀톤 제티(Busselton Jetty)와 학교 친구가 강추 해줬던 인지덥 네추럴 스파를 찍고 올 예정이예요 아침 먹고 우리 귀요미 렌터카에 타고 출발 버셀톤 제티(Busselton Jetty) 퍼스에서...
하지만 상큼하려고 노오오력 ㅜ^ㅜ 만나서 2초 반갑고 어제본 것 같다는 우리 왜 나 호주다녀와서 만난... (곱창소리에반하다) 호주에 있는 동안, 한번도 안먹은 메뉴 ! 찌미 픽 맛집은 언제나 옳다구요. 애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