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On Demand에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는 영화를 소개해 드리는 씨네챗. 여성을 투톱으로 하는 클래식 로드무비의 대표작 ‘델마와 루이스’를 알아봅니다.
과학이 발전할수록 우리는 더 가까워질까, 아니면 더 멀어질까? 한국 SF 문학을 대표하는 김초엽의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은 우주 개척 시대 기술의 진보가 만들어낸 외로움과 단절에 대해 묻는 이야기입니다.
SBS World 간판 앵커 재니스 피터슨과 발음 연습을 하는 시간. 오늘은 J /ʤ/와 W /w/ 소리를 배워봅니다. 이 미니팟은 발음을 향상시키는 재밌고 간단한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호주 한인 사회의 활발한 활동을 소개하는 K-커뮤니티. 시드니의 유학생, 워홀러 등 청년들이 모여 네트워킹, 학술 교류, 자원봉사 활동을 하는 비영리 단체 KYAA(Korean Youth Association Australia)를 소개합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첫째이면서 딸인 장녀에 대한 부모 선호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형제 순서는 단순한 출생 차이를 넘어 성격, 지능, 부모관계, 직업 선택 등 여러 측면에 영향을 미칩니다.
한국의 거리 예술 그룹 리타이틀(LETITLE)과 에이런크루(A-Run Crew) 이 오는 4월 방학 기간 오페라하우스를 배경으로 5일간 공연을 펼칩니다. 스트리트 댄스, 브레이크 댄스, 파쿠르를 접목해 선보이는 한국의 거리예술의 새로운 매력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2025년 3월 28일 금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Disability advocates and experts say cultural stigma and migration laws leave migrants living with disability further excluded and marginalised. - 장애인 시민 단체와 전문가들은 문화적 낙인과 이민법이 장애가 있는 이민자들을 더욱 배제하고 소외시킨다고 말합니다.
SBS On Demand에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는 영화를 소개해 드리는 씨네챗. 아프가니스탄에서 독재 정권을 피해 덴마크로 망명 간 이민자 아민에 대한 애니메이션 형식의 다큐멘터리, ‘나의 집은 어디인가(Flee)’를 소개해 드립니다.
A daily five 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퀸즐랜드주 내륙 일부 지역에 집중 호우와 홍수가 예상됨에 따라 심각한 기상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2025년 3월 28일 금요일 오전의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습니다.
호주 연방 총선이 5월 3일 실시됩니다. 앞으로 5주간 치열한 선거 운동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5월 3일 총선을 앞두고 있는 피터 더튼 야당 대표가 연방 예산안에 대한 대응 연설에서 이민 감축, 공무원 축소, 에너지 비용 완화, 소규모 사업체 지원 등의 공약을 발표하며 자유당 연립의 비젼을 제시했습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2025년 3월 27일 목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우리 생활에 밀접한 경제 이슈 정리해 보는 친절한 경제 시간입니다. 전형적인 호주 가정의 주거 형태는 푸른 잔디의 뒷마당이 있는 하우스에서 땅을 밟으며 아이들이 뛰어노는 모습이 떠오르실 겁니다. 하지만 사회의 흐름이 변화하면서 주거 형태도 변화하기 마련인데요, 변화하고 있는 호주 가정집의 주거 형태를 알아봅니다.
작년 공공-민간 파트너십으로 운영됐던 노던 비치스 병원에서 2살 유아가 사망 후 NSW 주 보건부는 공공-민간 파트너십 형태의 병원을 종료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2024년 3월 대비 12월에 알디와 콜스의 장바구니 평균 비용은 하락한 반면, 울월스는 상승했으며, 알디가 가장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