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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부동산 시장 '둔화 조짐', 주택 시장 과열 식어

    도메인(Domain)에 따르면 9월까지 3개월 동안 부동산 가격은 여전히 상승했지만, 물가 상승으로 수요가 둔화하고 있고, 높은 기준 금리가 구매자의 대출 능력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sbs.com.au2024. 10. 29. 158

    호주 영주권 집중 분석: “어떤 직업? 어느 나라 출신이 영주권 받았나?”

    1년 동안 호주에서 영주권을 받은 사람은 몇 명이나 될까요? 어떤 직업군에 속한 사람들이 주로 영주권을 받았는지? 어느 나라에서 온 사람들이 가장 많이 영주권을 받았는지 살펴봅니다.

    sbs.com.au2024. 10. 29. 337

    SBS 한국어 아침 뉴스: 2024년 10월 29일 화요일

    2024년 10월 29일 화요일 아침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sbs.com.au2024. 10. 29. 184

    컬처 IN: 유령들이 돌아왔다!...호주인들, 핼러윈에 얼마 쓸까?

    로이 모건 조사에 따르면 호주인의 21%가 올해 핼러윈을 기념하며 Trick or Treat, 의상, 화장품, 집안 장식에 평균 93달러를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com.au2024. 10. 29. 258

    빅토리아 경찰, 안전한 온라인 거래 앞장… "물품 교환 경찰서 앞 교환 구역에서"

    빅토리아주 경찰이 온라인 거래를 하는 사람들이 안전하게 물건을 교환할 수 있도록 경찰서 앞에 35개 교환 구역을 설치했습니다.

    sbs.com.au2024. 10. 29. 207

    매일 15분 내로 정리하는 호주 뉴스: 10월 28일 월요일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sbs.com.au2024. 10. 28. 168

    How to build your own house in Australia - 오스트레일리아 익스플레인드: 호주에서 내 집 짓기

    Building a house in Australia is a dream for many, but what are the essential steps to achieving it? While buying an existing home may seem straightforward, the process of purchasing land and constructing your own house requires careful planning and consideration. Here's how you can navigate building your own home in Australia. - 호주에서 집을 짓는 것은 많은 사람의 꿈이지만 집을 짓기 위해서는 중요한 절차가 필요합니다. 기존의 주택을 구매하는 것은 간단할 수 있지만, 토지를 매입하고 집을 짓는 과정에는 신중한 계획과 고려가 필요합니다. 호주에서 나만의 집을 짓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sbs.com.au2024. 10. 28. 219

    익스플레이너: 10년간 임금 24% 인상? 집값은 2~3배 더 상승… “호주 내집 마련 힘든 이유는?”

    임금과 부동산 가격의 인상 격차가 커짐에 따라 호주인들이 평균 임금으로 내 집을 소유하는 꿈이 점점 더 멀어지고 있습니다.

    sbs.com.au2024. 10. 28. 344

    SBS News in Easy English 28 October 2024

    A daily five minute news wrap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disability.

    sbs.com.au2024. 10. 28. 399

    인도 여성 살인 사건, 경찰 100만 달러 현상금 걸어

    2015년 시드니에서 한 인도인 여성이 집으로 걸어가던 중 흉기에 찔려 사망한 사건이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자 뉴사우스웨일스 경찰이 현상금 100만 달러를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com.au2024. 10. 28. 342

    SBS 한국어 아침 뉴스: 2024년 10월 28일 월요일

    2024년 10월 28일 월요일 아침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sbs.com.au2024. 10. 28. 380

    내년 중순, 한국 면허증 호주에서 바로 사용 불가능

    내년 4월 30일 이후에는 한국에서 사용하던 운전면허증을 호주에서 그대로 사용하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sbs.com.au2024. 10. 28. 267

    #73 When public transport goes wrong (Med) - SBS Learn English: 에피소드 73: 대중교통 운행이 중단될 때 (중급)

    Learn how to communicate when using public transport, particularly when there are disruptions. -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특히 운행이 중단될 때 영어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봅니다.

    sbs.com.au2024. 10. 27. 325

    건강 IN: 여행 자주 할수록 노화 늦춘다…치매 예방 효과도 기대

    여행이 단순한 휴식이 아닌 노화 예방과 치매 치료에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특히 사진을 찍는 행위는 여행의 즐거움을 배가시키고, 기억력과 감각에 긍정적인 자극을 줍니다.

    sbs.com.au2024. 10. 27. 230

    친절한 경제: 경력 많은 기술 이민자들, 호주에선 오히려 ‘경력 후퇴’

    우리 생활에 밀접한 경제 이슈 정리해 보는 친절한 경제, 오늘은 기술 이민자들의 인력 부족직군과 관련한 소식 알아봅니다.

    sbs.com.au2024. 10. 27. 483

    컬처 IN: 인생의 3분의 1을 책임지는 침대…가구 아닌 '과학'

    빅토리아 시대 영국에서는 노숙자를 위한 4 페니 '관' 침대와 밧줄에 몸을 걸쳐 잠을 자는 2 페니 '행오버'가 등장했습니다. 19세기 후반 스프링 매트리스의 발명 이후 침대는 과학으로 진화했습니다.

    sbs.com.au2024. 10. 26. 430

    매일 15분 내로 정리하는 호주 뉴스: 10월 25일 금요일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5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sbs.com.au2024. 10. 25. 234

    K-커뮤니티: 로즈 파크런을 달리는 한인 러너들 ‘새여사’

    매주 토요일 아침 시드니 올림픽 파크에서 개최되는 로즈 파크런(Rhodes Parkrun)에는 약 100여 명의 한인 러너들이 있습니다. 호주 한인 사회에서 활발하게 이뤄지는 활동을 소개해 드리는 K-커뮤니티에서 만나봅니다.

    sbs.com.au2024. 10. 25. 294

    씨네챗: 핼러윈 특집 '오싹한' 공포 영화

    SBS On Demand를 중심으로 다시 보면 좋을 영화들을 매주 추천하는 씨네챗. 다가올 핼러윈 데이를 맞이하여 오싹오싹한 공포영화들 소개합니다.

    sbs.com.au2024. 10. 25. 437

    익스플레이너: 호주 성인 7명 중 1명 스토킹 당해… “충격적인 결과 뒤집으려면?”

    15세 이후에 스토킹을 당한 호주 성인이 전체 성인 인구 7명 중 1명 꼴인 270만 명에 달합니다.

    sbs.com.au2024. 10. 25.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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