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30일 화요일 아침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호주와 한국의 외교부 장관과 국방부 장관이 만나는 2+2 장관회의가 수요일 멜버른에서 열린다.
2024년 4월 29일 월요일 오후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10세 소녀가 사망하고 17세 소녀가 경찰에 체포됐다.
In this five-minute lesson you’ll improve your pronunciation by listening and following along with Janice Petersen. Learning objectives: Can pronounce /iː/ and /aɪ/ (sheep and eye) - SBS 월드뉴스 앵커 재니스 피터슨과 함께하는 미니팟 시리즈 발음편 두 번째 시즌. 발음 연습과 함께 듣기 능력도 향상시켜 보세요. 에피소드 1 학습 목표: /iː/ 와 /aɪ/ (sheep and eye) 연습하기
세계 최고 권위의 런던 위그모어 홀 현악 4중주 국제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 우승한 에스메 콰르텟이 시드니 멜버른 등 8개 도시에서 호주 데뷔 순회연주를 펼친다.
A five minute bulletin for English language learners
지난 주말 캔버라에서 열린 여성에 대한 폭력 반대 집회에 참석한 앤소니 알바니지 연방 총리가 연설을 하는 것을 허가받지 못했다고 한 벌언이 거짓말이라고 해당 집회 주최가가 성명서를 통해 밝혔다.
2024년 4월 29일 월요일 아침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미사 도중 흉기로 공격을 당했던 엠마누엘 주교는 가해자 청소년에게 “당신을 용서하고 항상 당신을 위해 기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에 이어 호주에서도 자신의 전문 커리어를 이어나가는 이민자들을 만나보는 시간. 심장 수술 전문 간호사로 활동하는 박지선 씨를 만나봅니다.
임윤찬에 앞서 2005년 반 클라이번 한국인 최초 최연소 준우승의 영예를 안은 세계 정상의 피아니스트 Joyce Yang(양희원, 38)이 5월 호주 순회연주를 갖는다.
음식에서부터 그릇, 소반까지 한국의 식문화를 종합적으로 호주 사회에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2024년 4월26일 금요일 오후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김진한 변호사와 호주 비자 정책을 점검한다. ‘Genuine Student Test’를 포함해 유학생 비자 변경 사항을 짚어본다.
시드니 교회 주교 피습 사건 당시 촬영된 영상을 소셜 미디어에서 제거하는 문제를 두고 공방이 격화하는 모양새다.
A five minute bulletin for English language learners
2024년 4월26일 금요일 아침 SBS 한국어 간추린 주요 뉴스입니다.
경찰이 시드니 교회 칼부림 사건에 대한 대테러 작전을 벌여 청소년 7명을 체포했다. 이슬람 지역 사회는 경찰이 이슬람 혐오주의를 부추기고 있다고 반발하고 있다.
김진한 변호사와 호주 비자 정책을 점검한다. ‘skills in demand visa’를 포함해 변화하는 기술 이민 정책을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