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저비용항공사 이스타항공이 대형 항공기 도입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호주 취항 가능성을 둘러싼 관측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스타항공 측은 "아직 논의 초기 단계"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연휴에 단 한 시간만 투자해 연금 계좌를 점검하고 효율적으로 조정하면 세금을 줄이고 은퇴 자금을 수천 달러까지 늘릴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호주에서 새해맞이 불꽃놀이를 제대로 즐기려면 어디로 가야 할까요?
2025년 12월 29일 월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A daily 5 minute bulletin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a disability.
애들레이드 한인 동포 최지희 씨는 2020년 간호 유학을 위해 호주에 온 뒤, 2년 만에 영주권을 취득하고 간호사로 일하면서 의과대학에 진학했습니다. 단기간에 호주 정착에 성공한 최지희 씨만의 유학 비법은 무엇일까요?
오늘의 호주 뉴스를 짧고 간단하게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마스터 락 코만치 호’가 80회 시드니-호바트 요트 대회에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하지만 전체 우승자의 윤곽은 조금 더 지켜봐야 합니다. 어떤 이유 때문일까요?
박찬욱 감독의 신작 영화 ‘어쩔 수가 없다’가 호주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안무가 안은미의 작품 Post-Orientalist Express가 시드니 페스티벌 무대에 오릅니다.
친절과 용서, 자비가 담긴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오늘까지 전하며, 인간의 마음과 사회의 온정을 돌아보게 만드는 찰스 디킨스의 1843년 불후의 명작.
호주 KAAF 아트 프라이즈에서 첫 한국인 대상 수상자가 탄생했습니다. 방민우 작가는 수상작 'Cerebral Cloud'를 통해 하늘과 구름이라는 자연의 이미지를 인간의 사유와 감정의 층위로 확장해 작품의 해석 지평을 넓혔습니다.
2025년 12월 26일 금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주요 뉴스에서 환율, 내일의 날씨까지. 매일 10분 내로 호주에서 알아야 할 뉴스를 한국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2025년 한 해를 뜨겁게 달군 호주와 한국의 스포츠 소식을 알아보는 두번째 시간. 호주 여자 넷볼의 컨스텔레이션 컵 우승 소식과 한국 펜싱 선수들의 세계 랭킹 1위, 명예의 전당 입성 소식까지 다양한 스포츠 뉴스 전해드립니다.
모든 선글라스가 눈을 보호해 주는 건 아닙니다. 호주에서 판매되는 선글라스, 등급별로 어떤 차이가 있는지 살펴봅니다.
A daily news bulletin for English learners and people with a disability.
술자리가 잦아지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술과 안주의 조합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과 문화의 시선으로 짚어보며 덜 취하고 덜 지치는 연말을 보내는 방법을 살펴봅니다.
호주에서 스트리밍 영상 이용이 늘어나며 가정 내 인터넷 사용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스트리밍이 전체 다운로드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며, 무료 속도 업그레이드와 광케이블 확대에 힘입어 호주의 인터넷 속도 순위도 상승했습니다.
아내의 죽음 후 절필한 소설가가 벨 아일이라는 작은 마을에서 이웃 가족을 만나며 겪는 인간적인 교류와 치유의 과정을 그립니다. 연말, 마음을 포근하게 채워주는 작품입니다.
2025년 12월 25일 목요일에 방송된 SBS 한국어 프로그램 전체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